MALDEK內破 Dan Fogelberg - Rhythm Of The Rain 우리가 가졌던 많은 의문들중에 하나는, 그토록 서정적이며 감미로우며 선하고 수준높은 감성을 느끼게 해주는 그러한 노래들을 작곡작사한 놈들이 도대체 누구이고, 그러한 노래들을 아주 잘 부르는 놈들이 도대체 누구냐에 대한 의문들이었다. 우리가 이해하는 한도내에서는 이런 노래를 부를 정도면, 일단 비폭력성을 성취한 자여야 하며, 그 마음이 선하고 겸손하며 대자연과 대우주의 법칙에 대해서 관조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을 정도로 진보된 자여야 한다. 우리가 보건대 준외계인등급이상, 외계인등급이 되어야 이런 노래를 작사 작곡할수 있거나 부를수 있을 것이다. 내가 보면 준외계인급이다. 그러나 우리가 몇몇사례를 보았을 때, 그토록 감미롭고 서정적이며 아름다운 운율의 노래를 그토록 열창하는 놈들이 술 처 먹고 오입질하고 주먹질 발길질하고 그러는 장면들인데, 거기에 더해서 그 마음을 들여다보면, 원시야만시대의 폭력성과 증오심들과 악의 화신들의 잔재로서의 아수라성이 여전히 남아있는 자들이라는 점이다. 이런 사람들이 어떻게 이런 노래를 부를수 있는지 대단히 의문이고, 도대체 어떻게 이런 놈들이 이러한 수준높은 노래를 작사 작곡하고 열창하고 진심을 다해서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열창을 할수 있는지 우리는 의문이다. 이런 류의 노래는 가슴에서 우러나오는(수많은 삶의 경험을 통해서 얻어지는 시련과 고난, 슬픔과 애달픔 속에서 얻어지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결코 알수 없다) 진실의 표현이다. 그런데 대단히 매우 아주 잘 부른다. 하지만 그렇게 노래를 열창하는 새끼들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면, 도대체 전혀 그런 것과는 무관한 놈들이라는 점은 우리로 하여금 대단히 의문을 가지게 한다. 우리가 지구는 실패한 거짓된 자들의 본거지이며, 우주 위락소라고 규정짓고 지구시스템을 폐쇄하라고 지시명령하는 이유는 대단히 많다. 밥 처 먹고 똥만 내질러대는 더러운 놈들로서의 안드로메다은하계시스템에 속한 라이라, 플레이아데스, 제2차은하대전계의 구린내나는 거짓된 재벌15세들은 이 우주에서 사라져야 할 암적인 존재들이다. 우리가 아는 한도내에서는 이런 부류의 노래들은, 아주 고도로 진보되고 진화된 준외계인등급 혹은 그에 준하는 등급의 선하고 참된 자들의 세계에서 창조발상될 것들이다. 저 더러운 안드로메다은하계 짐승아수라들의 세계에서는 이런 노래가 나올수 없다. Human, Humanoid란 그런 의미를 가진다. Ausra와는 정반대의 의미다. 지구인세계에서 인간과 휴먼을 혼동하지만, 인간이라는 존재는, 파충류와 뱀이 결합된 중간적 지옥체들을 말하지 휴먼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휴먼이라는 개념은 이를테면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사같은 존재들을 의미하는 것이다. 안드로메다은하계 시스템에 속하는 짐승아수라들의 세계는 영원한 싸움, 투쟁, 분쟁, 증오, 대립, 지배, 적대의 파동속에 휩싸여 있다. 게다가 남의 것을 내것으로 도적질해서 능수능란하게 운용하는 기술이 최고도로 발전된 아수라 대지옥계가 안드로메다은하계 짐승들의 세계다. 스스로 노력해서 얻으려 하지 않고, 남의 것만 도적질한다. 그리고 뭐든 쉽게 쉽게 편하게 밥 처 먹고 호의호식하고 대접받고 칭찬받고 영웅질 장군질 임금질에 하루해가 바쁜 저열하등한 짐승의 무리들이 안드로메다은하계라고 불리는 잡놈들의 세계다. 우리가 본 지구인들은 100% 거짓된 자들이고 더럽고 추한 놈들이지만, 능수능란하게 이런 노래를 잘 부른다. 정말 이상한데, 이것이 바로 남의 것을 도적질해서 내것으로 만들고 능수능란하게 운용하며 이익을 얻고 칭찬을 받고 명예를 얻고 나대기 좋아하는 안드로메다은하계 소속 플레이아데스놈들의 비천함이다. 실제는 도대체 그게 뭔지조차도 이해조차 못한다. 그런데도 능수능란하게 운용한다. 이게 아수라짐승계의 기술들이다. 감미롭고 서정적인 노래를 열창하지만, 곧바로 마약처먹고 술 처 먹고 주먹질하는 놈들이 지구인놈들이고 플레이아데스짐승아수라놈들이고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의 수준이다. 거짓된 세계의 표본이 안드로메다은하계의 특징이고, 이러한 세계는 대우주의 표본으로서 공동으로 공격하여 파괴제거소멸멸족시키고 영원히 이 우주에서 사라지게 만들어야 한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특히 플레이아데스는 반드시 멸족제거소멸시켜야 할 하등한 짐승아수라세계의 대명사이다. 말데크를 내파시킨 놈은 제2차은하대전상장군 쁘리자와(개종족놈)이다. 이 씹새끼는 아주 선하고 자비롭고 착한 사람의 형상을 가지고 제 놈의 원진면목을 속인다. 이 선하고 자비롭고 착해보이는 사람의 visage는 박종권이 것이며, 박종권이가 속했던 휴먼그룹의 것이었다. 그러나 이 무도하고 악독하고 교활한 개새끼가 도둑질해서 덮어쓴다. 이게 지구이고 이게 플레이아데스이고 이게 안드로메다라고 불리는 거짓된 아수라짐승들의 방식이다. 이 안드로메다은하계에 대해서 모든 것들을 공개하고 전우주에 공지하며, 이 씹새끼들을 이 대우주에서 영원히 멸족제거소멸시켜야 한다고 우리는 믿는다. 이 짐승만도 못한 개새끼들을 완전히 제거소멸시키기 위해서 온 우주의 힘을 결집시켜야 할 것으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무르데크Murdek 말데크Maldek AndromedaGalaxy에 반대하는 다른 세계의 연합원로원 제출의견서
MALDEK內破
Dan Fogelberg - Rhythm Of The Rain
우리가 가졌던 많은 의문들중에 하나는, 그토록 서정적이며 감미로우며 선하고 수준높은 감성을 느끼게 해주는 그러한 노래들을 작곡작사한 놈들이 도대체 누구이고, 그러한 노래들을 아주 잘 부르는 놈들이 도대체 누구냐에 대한 의문들이었다.
우리가 이해하는 한도내에서는 이런 노래를 부를 정도면, 일단 비폭력성을 성취한 자여야 하며, 그 마음이 선하고 겸손하며 대자연과 대우주의 법칙에 대해서 관조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을 정도로 진보된 자여야 한다. 우리가 보건대 준외계인등급이상, 외계인등급이 되어야 이런 노래를 작사 작곡할수 있거나 부를수 있을 것이다. 내가 보면 준외계인급이다.
그러나 우리가 몇몇사례를 보았을 때, 그토록 감미롭고 서정적이며 아름다운 운율의 노래를 그토록 열창하는 놈들이 술 처 먹고 오입질하고 주먹질 발길질하고 그러는 장면들인데, 거기에 더해서 그 마음을 들여다보면, 원시야만시대의 폭력성과 증오심들과 악의 화신들의 잔재로서의 아수라성이 여전히 남아있는 자들이라는 점이다.
이런 사람들이 어떻게 이런 노래를 부를수 있는지 대단히 의문이고, 도대체 어떻게 이런 놈들이 이러한 수준높은 노래를 작사 작곡하고 열창하고 진심을 다해서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열창을 할수 있는지 우리는 의문이다.
이런 류의 노래는 가슴에서 우러나오는(수많은 삶의 경험을 통해서 얻어지는 시련과 고난, 슬픔과 애달픔 속에서 얻어지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결코 알수 없다) 진실의 표현이다.
그런데 대단히 매우 아주 잘 부른다. 하지만 그렇게 노래를 열창하는 새끼들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면, 도대체 전혀 그런 것과는 무관한 놈들이라는 점은 우리로 하여금 대단히 의문을 가지게 한다.
우리가 지구는 실패한 거짓된 자들의 본거지이며, 우주 위락소라고 규정짓고 지구시스템을 폐쇄하라고 지시명령하는 이유는 대단히 많다.
밥 처 먹고 똥만 내질러대는 더러운 놈들로서의 안드로메다은하계시스템에 속한 라이라, 플레이아데스, 제2차은하대전계의 구린내나는 거짓된 재벌15세들은 이 우주에서 사라져야 할 암적인 존재들이다.
우리가 아는 한도내에서는 이런 부류의 노래들은, 아주 고도로 진보되고 진화된 준외계인등급 혹은 그에 준하는 등급의 선하고 참된 자들의 세계에서 창조발상될 것들이다.
저 더러운 안드로메다은하계 짐승아수라들의 세계에서는 이런 노래가 나올수 없다.
Human, Humanoid란 그런 의미를 가진다. Ausra와는 정반대의 의미다. 지구인세계에서 인간과 휴먼을 혼동하지만, 인간이라는 존재는, 파충류와 뱀이 결합된 중간적 지옥체들을 말하지 휴먼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휴먼이라는 개념은 이를테면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사같은 존재들을 의미하는 것이다.
안드로메다은하계 시스템에 속하는 짐승아수라들의 세계는 영원한 싸움, 투쟁, 분쟁, 증오, 대립, 지배, 적대의 파동속에 휩싸여 있다. 게다가 남의 것을 내것으로 도적질해서 능수능란하게 운용하는 기술이 최고도로 발전된 아수라 대지옥계가 안드로메다은하계 짐승들의 세계다.
스스로 노력해서 얻으려 하지 않고, 남의 것만 도적질한다. 그리고 뭐든 쉽게 쉽게 편하게 밥 처 먹고 호의호식하고 대접받고 칭찬받고 영웅질 장군질 임금질에 하루해가 바쁜 저열하등한 짐승의 무리들이 안드로메다은하계라고 불리는 잡놈들의 세계다.
우리가 본 지구인들은 100% 거짓된 자들이고 더럽고 추한 놈들이지만, 능수능란하게 이런 노래를 잘 부른다. 정말 이상한데, 이것이 바로 남의 것을 도적질해서 내것으로 만들고 능수능란하게 운용하며 이익을 얻고 칭찬을 받고 명예를 얻고 나대기 좋아하는 안드로메다은하계 소속 플레이아데스놈들의 비천함이다.
실제는 도대체 그게 뭔지조차도 이해조차 못한다. 그런데도 능수능란하게 운용한다. 이게 아수라짐승계의 기술들이다.
감미롭고 서정적인 노래를 열창하지만, 곧바로 마약처먹고 술 처 먹고 주먹질하는 놈들이 지구인놈들이고 플레이아데스짐승아수라놈들이고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의 수준이다.
거짓된 세계의 표본이 안드로메다은하계의 특징이고, 이러한 세계는 대우주의 표본으로서 공동으로 공격하여 파괴제거소멸멸족시키고 영원히 이 우주에서 사라지게 만들어야 한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특히 플레이아데스는 반드시 멸족제거소멸시켜야 할 하등한 짐승아수라세계의 대명사이다.
말데크를 내파시킨 놈은 제2차은하대전상장군 쁘리자와(개종족놈)이다. 이 씹새끼는 아주 선하고 자비롭고 착한 사람의 형상을 가지고 제 놈의 원진면목을 속인다. 이 선하고 자비롭고 착해보이는 사람의 visage는 박종권이 것이며, 박종권이가 속했던 휴먼그룹의 것이었다. 그러나 이 무도하고 악독하고 교활한 개새끼가 도둑질해서 덮어쓴다. 이게 지구이고 이게 플레이아데스이고 이게 안드로메다라고 불리는 거짓된 아수라짐승들의 방식이다.
이 안드로메다은하계에 대해서 모든 것들을 공개하고 전우주에 공지하며, 이 씹새끼들을 이 대우주에서 영원히 멸족제거소멸시켜야 한다고 우리는 믿는다. 이 짐승만도 못한 개새끼들을 완전히 제거소멸시키기 위해서 온 우주의 힘을 결집시켜야 할 것으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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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데크Maldek
AndromedaGalaxy에 반대하는 다른 세계의 연합원로원 제출의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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